오전 던페를 다녀왔습니다 (던파 페스티벌)
오전 던페는 9시의 시작이라서 인천에서 가면 너무 일찍 출발해야 하는관계상
전날은 서울에 사는 친구집에서 신세를 진후 다음날 바로 달려갔습니다.
아침 7시30분에 코엑스에 도착을해서 보니 한곳으로 사람들이 움직이는것을 포착할수 있었습니다
불안한 예감이들어 친구와 축지법을 이용하여 단숨에 행사장까지 갔습니다, 불길한 예상은 맞았고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파가 몰렸습니다.
처희는 이거 언제들어가나 생각했는데 이외로 관계자들의 진행이 빨리되어
늦지 않게 입장할수 있었습니다.(1시간 30분은 정말 지겨웠음 )
들어가 보니 이벤트를 하기위해서 만들어논 칸? 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눈에뛴 사격이 보였으므로 줄이 더길어지기전에 일딴 서야겠다는 생각하나로 줄을서 이벤트를
마친후 공지사항과 장학 퀴즈를한후 아이유의 무대를 볼수 있었습니다.
먼저 부를 부른후 중간 추첨으로 던파 넷북을 뽑는데 않될꺼 알면서 한기대는 결국 당연한 결과와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있잖아를 열창하고 저는 앞쪽에서 열심히 사진과 침을 흘렸습니다.(절대 이상한거않임)
마지막으로 소감을 말하자면 처음 지은님을 뵙는거지만 왠지모를 익숙함을 느낀 데빌이였습니다,
밑에는 인증샷 단지 부대들과 한컷

ps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