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보고있으신가?
그날 이후로 참...기가 쫌 허해졋다네!
지은이 보고나면 완전 충만 할줄알았는데...이거 기가 빠졌어~~~~~~~~~~
지금에야 조금씩 그 상황의 순간들이 필름 현상 하듯이 기억이 나는구먼!
자네? 혹시 손 씻었나? ㅎㅎㅎㅎ 그냥 물어봤다네!
이거 눈팅하는것도 쉽지 않구만! 타자 치는게 영 ~~ 서툴다보니 재미가 안붙네 그려! ㅋㅋ
지은이는 내가 쓴 편지를 봤을려나?|? 아~~~~~~~~~~~~~~~~~ 옛날에 펜팔하던 때가 생각나는군!
진짜 설레였는데...편지 오길 기다리며 학교 땡 치자마자 자전거 타고 비 포장 시골길 십리를 15분만에 달려 갓었는데..ㅋㅋ
그때 그 사람들은 뭣하고 살런지...다들 가정꾸려 열심히들 살겠지?ㅋㅋ
그냥 자기전에 꿀꿀해서 몇자 적어봤네요!!
동생 댓글이나 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